전북특별자치도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산사태 취약지역에 대한 현장 점검에 나섰습니다. <br /> <br />노홍석 도지사 권한대행은 지난해 산사태가 발생한 남원시 산동면 대상리 일원을 찾아 지난해 피해를 입은 산림복구사업장과 산사태 취약지역, 주민 대피시설 운영 상황 등을 점검했습니다. <br /> <br />노홍석 대행은 "집중호우 때 예방시설 점검과 배수로 정비 등 사전 조치를 철저히 해야 한다"며 "위험 징후가 확인되면 주민 대피를 신속히 시행해 달라"고 당부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오점곤 (ohjumgon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528165311073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